간단하게 레시피를 보자면
박력분 100그램
버터 70그램(조금 적게 넣어도 될듯)
설탕 50그램
계란 1개 (노른자만)
가나 초코렛 1개=47그램

버터를 녹여서 계란 노른자와 설탕을 잘 섞고 체에친 박력분과 섞습니다.
랩으로 싸서 냉장실에 30분 정도 넣었다가 꺼내 밀대로 밀어 적당한 모양을 잡아
오븐에 190도에서 15분가량 구어주면 됩니다.




연아양이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하니 쿠키맛이 배가되는듯합니다.

그러나저러나.... 귀찮아서 칼자국 슥슥 넣고 통으로 구워서 손으로 뚝뚝 부쉈습니다;

태그 :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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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책과 여행이 있는 삶이라는 블로그를 올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안치환의 '내가 만일'이 흘러나오더군요.

자극과 함께하는 기억이 오래간다고 하죠.
내가 만일이라는 곡을 들으면 고등학교때의 수학선생님이 떠오릅니다. 담임도 맡았었고 수학을 가르쳤던 여선생님이죠.

짧은 단발머리에 1년간은 검은머리로 이 후엔 밝은 갈색으로 염색을 하고 다니셨죠. 안경은 쓰지 않으셨고 주걱턱과 덧니가 생각납니다. 예쁘다고는 할 수 없는 외형이었지만 당당한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이랄까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 수학을 열심히 했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칠판에 문제를 내 틀리면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부르게 했었죠.
"내일까지 외워와~!"

많이 있었던 일은 아니었고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었던 우리 반에서만 있었던 일이었지만 지금와서 돌이켜 보자면 무언가 좋은 일이 있었던 날이 었던 것 같습니다. 화기애한 분위기가 수업시간 내내...

덕분에 내가 만일이란 노래와는 고등학교때의 수학선생님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반사적으로 선생님이 떠오르죠. 바쁜 일상에 몇년간 생각치 못했다가도 아련히 떠올라 추억하게 된달까요.

현재도 내가 만일을 몇번씩이나 반복하여 들으며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노래와 기억이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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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아침의 눈

분류없음 | 2009/03/26 21:57 | 문틈사이
3월 말에 이렇게 많은 눈이라니.....

이번 겨울들어서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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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라디오연설에서 비리공직자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군요.

뒷머리가 후끈달아오르면서 심장이 후덕후덕 뛰는것이 이런소식 자주 듣다보면 명이 줄어 들것 같습니다.

똥 묻은 쥐가 겨 묻은 공직자 나무라는구나......



李대통령 "탈세가 범죄이듯 공직자 예산낭비도 범죄"


강호순 "연쇄 살인은 용서할수 없는 중죄, 마땅히 사형받아야!"


전두환 "군사 쿠데타는 민주주의를 침해하는 무서운 범죄"


히틀러 "인종학살은 반인류적인 패륜적 범죄"


김정일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평화를 꺠는 용납할수 없는 행위"


빈라덴 "자살 폭탄 테러와 게릴라 전쟁은 근절되어야할 범죄행위"




어떤 멋쥐 대통령이 이런말을 했었죠. "이런 나라 어디있나!"

이런 ㅅㅂㄹㅁ "이런 대통령 어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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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차별이란 무엇일까요.

성 차별은 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성에 대해 차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차별은 다음처럼 조금씩 다른 믿음과 태도를 보일 수 있다

  • 한쪽 성이 다른 성보다 우월하고, 가치가 있다는 믿음.
  • 성에 따라 개개인의 성격이 다를 것이라는 믿음.
  • 어느 한쪽 성에 대한 혐오 또는 불신.

네. 그렇습니다.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성별때문에 차별을 받는 것을 말하죠.


전 예를 드는 것을 좋아하기에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나이든 노부부가 있다. 남편은 부인의 말을 종종 들어도 못들은척 한다. 의견 충돌이 일어나면 대부분 남편이 이기며 부인은 투덜거리며 따른다.

성 차별 입니까? 할머니가 여자이기 때문에 차별 받는게 있습니까?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사람일거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성 차별을 하고 있습니까?

이런저런 개인의 경험을 덧붙이지 말고 상상도 추가하지 말고요.
성 차별 입니까?

태그 : 성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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